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첫 글입니다.
왜 만들었나
개발하면서 알아낸 것들이 그때그때 흩어져 사라지는 게 아까웠습니다. 검색해서 겨우 찾아낸 해결책을 반년 뒤에 똑같이 검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나서, 남겨두기로 했습니다.
기존 플랫폼 대신 직접 만든 이유는 단순합니다. 나중에 하고 싶은 게 생겼을 때 막히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앞으로 쓸 것
- 개발하면서 마주친 문제와 해결 과정
- 새로 배운 기술을 정리한 글
- 사이드 프로젝트 기록
- 가끔은 일상
꾸준히 쓰는 게 목표입니다. 잘 쓰는 것보다 계속 쓰는 게 어렵다는 걸 알고 있어서, 일단 문턱을 낮게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