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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WebP 변환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변환 전후 용량이 함께 표시됩니다.

처리는 전부 사용자 PC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민감한 개인정보도 안전합니다. 페이지를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결과도 사라져 창을 닫기 전에 파일을 저장하세요.

WebP는 어떤 형식인가

구글이 2010년에 내놓은 이미지 형식입니다. 웹에서 쓰는 이미지를 더 작게 만들자는 목적으로 나왔고, 지금은 거의 모든 브라우저가 지원합니다.

특징을 한 줄로 줄이면 JPG의 압축률과 PNG의 투명도를 한 형식에 담았다는 것입니다.

같은 사진을 같은 눈높이로 맞췄을 때 JPG보다 대체로 작게 나옵니다. 웹사이트 이미지를 WebP로 바꾸는 것만으로 페이지가 눈에 띄게 빨라지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검색 순위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웹 바깥에서는 아직 불편합니다. 일부 편집 프로그램이나 오래된 앱이 WebP를 못 여는 경우가 있어서, 남에게 파일로 전달할 때는 JPG나 PNG가 안전합니다.

변환 가능한 확장자

브라우저가 화면에 그릴 수 있는 형식이면 넣을 수 있습니다.

입력 결과
JPG · JPEG 문제없음
PNG 투명도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GIF 정지 GIF는 문제없음.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BMP 문제없음.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WebP 품질을 다시 조정할 때 쓸 수 있습니다
AVIF 최신 브라우저에서 가능
HEIC · TIFF · RAW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이폰 사진이 HEIC으로 저장되는 경우가 있는데, 브라우저가 이 형식을 읽지 못해 변환할 수 없습니다. 아이폰 설정에서 카메라 형식을 호환성 우선으로 바꾸면 JPG로 저장됩니다.

품질은 얼마로 두면 되나

품질 값은 얼마나 과감하게 버릴지를 정하는 숫자입니다. 낮출수록 파일이 작아지지만 원본에서 멀어집니다.

쓰기 좋은 곳
90 이상 로고, 도형, 글자가 들어간 이미지
80 안팎 일반 사진. 기본값으로 두면 무난합니다
60~70 썸네일처럼 작게 쓰는 이미지
50 이하 권하지 않습니다. 뭉개짐이 눈에 보입니다

경계가 뚜렷한 이미지일수록 높은 값이 필요합니다. 사진은 원래 색이 부드럽게 이어져서 좀 깎여도 티가 안 나지만, 로고의 선이나 글자 가장자리는 조금만 깎여도 지저분해 보이거든요.

정답을 고민하기보다 몇 장 넣어보고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목록에 줄어든 비율이 표시되니 용량과 화질을 견줘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알아두실 점

다른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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